버티브 조호르 공장 가동으로 냉각 라인 구축 및 납기 단축 기대
버티브가 조호르에 첫 대형 냉각 라인을 가동했으며, 이를 통해 납기를 6~8주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버티브는 인공지능 산업 초기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액체냉각 기술을 개발해 왔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