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인공지능 대전환, 수도권 격차 심화, 인구 감소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합니다. 이는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등의 대구경제 대개조를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