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 필수, 공공의료 인력을 국가가 직접 양성하기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준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공공의료 분야의 의료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관련하여 설립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