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의 명의를 이용하여 강남 초고가 아파트 등 30여 채를 불법으로 분양받은 일당이 검거되었다. 이들은 카카오톡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행위를 포함하여 주택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브로커 및 모집책 등 총 40명을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