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선제 방제로 러브버그 발생량 감소 주민 체감
인천 계양구가 러브버그 유충 발생 시기에 맞춰 계양산과 천마산 일대에서 선제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해 여름보다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발생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주민들의 반응이 있습니다. 구는 방제 작업에 Bti(생물학적 미생물제제)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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