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어머니를 폭행하고 감금한 후 살해를 시도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집을 찾아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원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원심과 동일한 형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