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양림동이 공예와 수공예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양림동 일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체험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 양림동의 공예 및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