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를 위해 학부모 교육이 해법이라는 주장과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논의가 배경이 되었다. 민주연구원은 교권 침해 사건 관리를 위한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다. 이는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