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월 23일까지 52개 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하여 여름철 관광객을 맞이한다. 장흥 수문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개장하며 지역 대표 해수욕장들이 차례로 문을 연다. 이 계획은 해수욕장 이용객 6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