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압력에 직면한 구옥 문화공간 그린캔버스의 보존 위기
60년 역사 구옥 문화공간인 '그린캔버스'가 개발 물결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공간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천혜의 자연이 보존된 곳입니다. 이곳은 옛 시골길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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