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반도체 공급난 해소를 위해 가격이나 생산에 개입할 경우, 오히려 공급 부족 사태가 악화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 SEMI 회원사들이 참여한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