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장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해 도시 브랜드 알릴 계획
민경선 고양시장이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고양시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려 한다. 이는 K-팝과 SNS를 활용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고양시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이번 활동은 고양 출신 멤버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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