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 촉진을 위해 공공기여율을 60%에서 30%로 낮춘다. 이는 주거비율에 탄력 적용을 적용하여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