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으로 인식될 수 있는 남부연합기 문양 의상을 입은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의 소속사 어퍼룸은 해당 빈티지 티셔츠로 인해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을 사과했습니다. 소속사는 해당 의상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