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A씨와 지인 B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다투었고, 이 사건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약 30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였다. 이 사건은 배려로 시작된 동거의 결말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