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탈레반 당국자들을 초청하여 이주민 송환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인권단체들의 비판이 제기되었다. 국제앰네스티 활동가는 탈레반 대표단과의 회담에 항의하며 협상 중단을 요구했다.인권단체들은 탈레반의 여성과 소수자 탄압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