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여성 갱년기 장애와 안면홍조에 대해 설명하고 약물 치료법을 제시했습니다. 생리통은 증세가 심할 때만 약을 복용하고, 갱년기 장애는 매일 복용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 치료 후 딸은 증상이 호전되었고 어머니도 수면 개선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