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질병은 주로 접촉이나 오염된 표면으로 전파된다고 알려졌으나, 이제 공기 중의 입자를 통한 감염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공기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이 이동하는 생태계로 이해되고 있다. 이는 의학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분야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