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노출이 폐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염증을 일으키며, 이는 건선과 같은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의 발생 및 악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세먼지 노출과 건선 악화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는 전국 성인 약 840만 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