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은 방탄소년단 RM에게 전달된 '대동여지도'를 전통 한지와 비단으로 재현한 '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 특별 에디션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인 '대동여지도'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출시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기념품 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