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 중 세입자와 기사가 흉기로 다투고 부상 발생
충남 천안시에서 에어컨 설치 기사와 세입자 사이에 시비가 붙어 세입자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설치 기사는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고, 세입자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두 사람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