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로 프리미어파트너스를 선정했습니다. 이는 2027년까지 1조 원 규모의 '메가펀드' 조성 계획에 속도를 내기 위함입니다. 이 계획은 침체된 국내 바이오·제약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