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정원 담장 속 능소화와 담쟁이가 세계지도를 그리는 모습
나태주 시인의 정원 담장에는 주황빛 능소화와 담쟁이가 자라고 있다. 시인은 능소화를 '철없는 누이동생 같다'고 표현하며 자연물에 대한 사색을 보여준다. 이는 시인이 바라보는 세계와 자연의 관계를 암시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