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 14명 해고 문자 논란 발생
상계동 보람아파트에서 경비 노동자 40여 명 중 14명이 해고되었다는 내용이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일부 노동자들이 해고 문자 내용을 두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민주노총 활동가 및 퇴직자가 이 사안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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