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가 <0xEC><0x9C><0x94>블던에서 슬라이딩 드롭샷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를 지켜보던 스테판도 놀도 기립 박수를 보냈다. 아서 린더크네쉬가 도전했으나 조코비치가 우위를 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