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수면 시간을 가질수록 청소년의 당뇨병 및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연구진은 18세 청소년 206명을 대상으로 2주간 추적 관찰한 결과이다.이는 수면과 질병 발생 가능성 사이에 연관성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