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의 인수위가 학교 현장 및 시의회와 협의 없이 교육 정책을 발표하여 교사들이 혼란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교육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 방식에 대한 논란을 야기한다. 해당 정책은 내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