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측근 이상호 씨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당내 갈등이 표출됐다
정청래 측근인 미키루크 이상호 씨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당내 주도권 다툼이 드러났다. 이상호 씨는 강 비서실장이 언급한 '제3의 길' 구상을 반박했다. 이는 당정 관계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표면화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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