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달 탐사 목표 위해 착륙선 발사를 2년 앞당기고 희토류 확보 시동
정부는 달 자원 확보를 위해 달 착륙선 발사를 예정보다 2년 앞당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달 궤도 통신위성을 띄워 탐사할 계획입니다. 이번 결정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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