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물품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 진행 중
국가유산청은 부산 영도의 '깡깡이 아지매' 작업복과 같은 역사적 물품들을 예비문화유산으로 발굴하는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백 년 전의 물건들이 미래에 문화유산이 될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함입니다. 조정래 작가의 원고나 노동자의 작업복처럼 오늘날 역사와 문화가 담긴 물건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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