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징계위 회부 대상이 되었다. 경찰청 감찰 결과 사적 사용 등 비위가 확인되어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 이는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