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에 사용되는 해외 발신번호를 국내 010으로 조작하는 중계기 관리책 일당이 사기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공무원 사칭 대납 사기 등 보이스피싱에 이용되는 행위를 도왔다. 법원은 이들에게 각 징역 6년 2개월과 6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