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탄에서는 351건의 계약이 취소되었으며, 웃돈을 얹어 다시 판매하는 배액배상 행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규제지역 지정으로 인해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매수세가 이동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