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저널리즘스쿨 인턴 기자들이 지역에 정이 들어 보은군에서 기자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스쿨 숙소 대신 개인 집을 구해 정착할 계획입니다. 보은군은 인구 유입보다 유출이 더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