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올림픽 카누 선수 반사 연못 훼손으로 중범죄 기소
미국 올림픽 카누 국가대표 선수가 링컨 기념관 앞 반사 연못을 고의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피해액이 1000달러 이상이므로 중범죄 혐의를 적용했다. 이 사건으로 공사 책임이 일반인에게 전가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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