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했으며, 운전자의 전방주시 소홀로 인한 2차 사고 사망자가 400% 급증했다. 이는 주행 보조 기능 의존도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