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약류 처방 5년 연속 증가 ADHD 약물 처방도 늘어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이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았으며,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투약자가 증가했다. 정부의 오남용 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ADHD 치료제 처방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의료용 마약류 처방의 전반적인 증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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