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의 층간소음으로 오해하여 이웃집에 침입하고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특수재물손괴, 현주건조물방화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층간소음 문제와 관련된 갈등 상황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