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남성 항소심 형량 4년으로 증가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 삭제 문제로 여자친구를 14시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30대 남성의 항소심에서 징역 형량이 3년 6개월에서 4년으로 늘어났다. 해당 사건은 특수중감금치상, 특수폭행, 감금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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