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기상청과 협력하여 폭염 등 위험 기상 정보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위험 기상 정보의 효과적인 공유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