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MSCI는 외환 거래 자유도와 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한국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한국은 신흥국(EM) 지수로 분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