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노화와 사별을 다룬 만화 '노견일기'가 완결되었다. 이 경험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었으며, 일부 독자들은 반려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다. 일부는 제주에서 떠돌이 개 돌봄 공동체를 구성하며 풋코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