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주 청년들 치맥 축제에서 11년간 이어온 동맹 관계를 확인하다
대구와 광주의 청년들이 치맥 축제를 통해 만나 11년간 이어온 '달빛동맹'을 이어갔다. 이는 두 지역 청년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보여준다. 해당 행사는 청년 간의 연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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