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과거 현실이 힘들 때 히말라야나 지리산으로 도피하며 자유를 추구했으나, 결혼과 육아를 하면서 안정감과 평온함을 얻게 되었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내면의 평온함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