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0명을 상대로 제기된 아동학대 고소 사건이 1년 가까이 수사 중이며, 교원단체는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무고성 고소에 대한 엄정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장기 수사로 인해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제도 개선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