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공무원을 증원하여 조직 비대화가 우려된다.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추가로 37명의 공무원이 증원될 예정이다. 이러한 증원은 행정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및 일부 시설 전환 등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