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바우처 상담사 정보 불명확해 이용자 혼란 가중
정부가 시행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에서 상담사의 자격증이나 실무 경력 정보가 불분명하여 이용자들이 적절한 상담사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상담 서비스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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