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서실장 반도체 세수로 미래 기금 신설 추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재명 정부가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세수를 허투루 쓰지 않고 미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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