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를 예고했으며,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 도입 지연으로 인해 35~39세 청년 대상 할인 혜택이 중단될 예정이다. 이는 지하철 1호선 서울역 개찰구에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부착되어 공지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