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2026년 7월에 출범하며 특별법이 시행된다. 이 특별법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하여 첨단산업과 농어업 발전을 통해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인공지능, 에너지, 반도체 등 미래 산업과 농어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목표로 한다.